국내 신생아중환자실 혈류감염률 5년 새 감소…750g 미만 신생아는 약 9배 높았다
신생아중환자실 혈류감염률이 국내에서 최근 5년간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류감염뿐 아니라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도 함께 줄어 국내 신생아중환자실의 감염 관리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모든 신생아의 위험이 같은 것은 아니었다. 출생체중이 750g 미만인 신생아의 혈류감염률은 2,500g 이상 신생아보다 약 8.9배 높게 관찰됐다. 감염률 자체는 낮아지고 있지만 가장 작게 태어난 신생아에게는 여전히 집중적인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