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시티 제로 9월 12일 오픈…좀비 도시에서 직접 살아남는다
블러드시티 제로가 오는 9월 12일 에버랜드에서 문을 연다. 올해 10년차를 맞은 에버랜드 대표 호러 콘텐츠 ‘블러드시티’가 단순히 좀비를 구경하는 공간을 넘어, 관객이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대규모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로 바뀐다. 정식 명칭은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이다. 운영 기간은 9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72일간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 ‘해적’, ‘공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