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서울 한복판에 ‘7성급’ 호텔…더 플라자, 3년간 전면 리모델링
더 플라자 7성급 호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서울시청 맞은편에서 반세기 동안 자리를 지켜온 더 플라자가 2026년 9월 30일 영업을 중단하고 약 3년간의 대규모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목표 재개관 시점은 2029년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더 플라자를 글로벌 VIP가 찾는 최상위 하이엔드 호텔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기존 디럭스룸 중심의 객실 구조를 최고급 스위트룸 중심으로 재편하고, 프리미엄 비즈니스 공간과 세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