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세에도 건강한 코스타리카 노인, 장수 비결로 주목받은 생활습관은?
119세 장수 비결로 주목받는 코스타리카 남성의 삶이 장수 연구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한 건강법보다 평생 이어온 식생활과 신체활동, 가족과의 관계가 그의 일상을 구성해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 출신의 호세 플로레스 플로레스(José Flores Flores)다. 코스타리카 민사등록 기록에 따르면 그는 1907년 7월 11일 태어났으며 최근 119번째 생일을 맞았다. 현재 그의 나이에 대한 국제적인 검증 절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