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자라 갔다가 옷만 보고 나오면 놓친다”… 644평·자카페·이무기 품은 새 플래그십
자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가 서울 강남대로에 문을 열었다. 8월 28일 공식 오픈한 새 매장은 총 3개 층, 영업면적 2,130㎡ 규모로 조성됐다. 약 644평에 달하는 공간에는 여성·남성 컬렉션뿐 아니라 데님 전용존과 자카페, 옴니채널 서비스, 한국적 조형물이 함께 들어섰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순히 매장 크기가 아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대형 ‘이무기’ 조형물과 궁궐 건축, 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