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공항 가볍게 봤다간 줄 선다”… 24만5천 명 몰리는 ‘인천공항 혼잡’ 피하는 5가지
추석 연휴 인천공항 혼잡이 연휴 마지막 날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추석과 개천절, 중국 국경절, 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9월 말~10월 초에 대비해 출국장 조기 개방과 심사관 증원을 포함한 특별 근무대책을 시행한다.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27일이다. 이날 인천공항 하루 이용객은 24만5,318명으로 예측됐다. 추석 특별대책 기간 일평균 예상 출입국자도 22만5,899명에 이른다. 공항은 이용객이 몰리는…